🥩
소 등심
Ribeye / リブロース
등심은 소의 갈비뼈 위쪽 근육으로, 마블링·육향·식감 삼박자가 가장 균형 잡힌 부위다.
스테이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컷. 어느 정도 두께(2~3cm)로 잘라야 풍미가 살아난다.
지방면을 먼저 익혀 향을 세우고, 굽고 나면 5분 이상 레스팅을 충분히 둔다.
구조 다이어그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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핵심 포인트
1
2~3cm 두께로 컷
2
지방면을 먼저 팬에 대서 지방 녹이기
3
양면을 강불에 굽고 미디엄레어 기준 내부 55~57°C
4
5분 이상 레스팅 후 결 반대로 슬라이스
사용 사례
스테이크
숯불구이
로스트비프